마음밑돌 활동 마음밑돌 대표 신은경
서로 가까이 앉아 마음을 나누고, 나는 언제 행복한 사람인지, 무얼할 때 신이 나는지, 자신의 강점을 알아보고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람마다 회복탄력성을 매개하는 지점이 달라요. 어떤 분은 유머로, 어떤 분은 사랑으로, 어떤 분은 개방성으로, 어떤 분은 용서와 자비로, 무지개색처럼 다채롭답니다. 척도질문을 통해 자신이 촉발되는 지점을 잘 알아차리고, 일상에서 잘 활용하는 게 중요하지요. 어떤 상황에서든 스스로를 격려하고 듬뿍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 보세요 내가 어떤 생각, 감정을 느끼더라도 거기에는 이유가 있고, 충분히 그럴 수 있기 때문입니다. csv 회복탄력성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자신의 근원적인 연결감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저작물의 링크는 ..
골방에서 혼자 책을 쓸 때는 참 외로웠는데 이렇게 한가득 모여서 마음을 나누는 시간 속에서 따스한 연결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하나의 촛불도 혼자 들면 작지만 함께 나누면 커다란 불꽃으로 피어날 수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감사했어요 :) . 저작물의 링크는 허용하나, 무단 복사 및 도용을 금지합니다.Copyrightⓒ by 마음밑돌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스케치 마음밑돌 대표 신은경
안녕하세요 마음밑돌 주인장입니다. 그간 인스타(instagram.com/air_esquisse)에 정리한 마음 조각들을 한데 모아봅니다. 앞으로도 연재 예정이니 종종 들러주세요 인스타 글은 출처만 남겨주시면, 자유롭게 퍼 가셔도 좋습니다 :) 저작물의 링크는 허용하나, 무단 복사 및 도용을 금지합니다.Copyrightⓒ by 마음밑돌 All rights reserved
instagram.com/air_esquisse 뭔가 잘 안 풀릴 때는 잠시 내버려 두었다가 기분이 좋아질 때 해 보세요 아마 두 배로 잘 될 거예요 우리 무의식은 참 신기하죠 빨리 하라고 재촉할 때보다 마음의 잔여물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려주면 명료한 정합 상태에서 더 지혜로운 해결책을 찾는답니다. 저작물의 링크는 허용하나, 무단 복사 및 도용을 금지합니다.Copyrightⓒ by 마음밑돌 All rights reserved
안녕하세요. 마음밑돌 주인장입니다. 정말 백만 년만에 인사드립니다 :) 요즘 제 인스타(instagram.com/air_esquisse)에 이런저런 심리학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답니다. 종종 놀러오세요. 오늘은 에 대해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저작물의 링크는 허용하나, 무단 복사 및 도용을 금지합니다.Copyrightⓒ by 마음밑돌 All rights reserved
일상 이야기(essay) 마음밑돌 대표 신은경
이 외에도《내 안의 깊은 눈》소개해 주시고, 필사해 주시고, 그림으로 표현해 주신 분들, 조용히 어디선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이 책이 나 자신과의 자기연결감을 두텁게 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마음 깊이 소망합니다. 저작물의 링크는 허용하나, 무단 복사 및 도용을 금지합니다.Copyrightⓒ by 마음밑돌 All rights reserved
마음밑돌 소개 마음밑돌 대표 신은경
안녕하세요. 신은경입니다. 그간 블로그에 글이 뜸해서 종종 방문해 주시는 분들이 "이 주인장은 잘 살아 있는가?" 궁금하셨을 텐데요 :) 그동안 칩거하며 열심히 글을 쓰고 있었답니다. 제가 이번에 자기연결감을 돕는 심리치료워크북을 냈습니다. 자기연결감이란 게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자기연결감이란? 내가 대단하고 잘나지 않아도 나 자신에게 괜찮은 사람이라는 감각으로 근원적인 내부적 사랑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현실을 사는 자아 무의식 속 숨은 자아 상위자아(참나)가 있습니다. 자기연결감이 있으면 참나의 사랑 안에서 이러한 자아들이 유기적 통합을 이루어 나 자신을 가장 지혜로운 직관의 흐름으로 이끕니다. 자기연결감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나 자신과의 친밀함 필요한데요. 내가 어떤 생각, 감정을 느끼..
마음돋보기 마음밑돌 대표 신은경
예전에 몽구스라는 밴드를 인터뷰했을 때, 리더인 친구가 그러더라고요. 아주 작은 소리까지 채집하는 촉이 있는데, 어떤 특정 소리를 들으면 그 소리에 대한 빛깔이나 질감(?) 같은 게 느껴진다고요. 공감각이 발달한 셈이죠. 그래도 그 친구는 음악적으로 자신의 공감각을 발휘하며 살지만, 저는 소리에 대한 섬세한 스케치가 거슬릴 때도 있습니다. 하루는 영화관에 갔는데, 친구는 영화에 굉장히 몰입해 즐기는데 저는 옆 자리 앉은 분이 타닥, 타닥, 하고 발을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가 매우 잘 들리는 거죠. 그럴 땐 특정 소리에 집중하지 않고, 여백의 확장성을 꾀해 봅니다. 그러니까 이런 거죠. 저 검은 점이 날 거슬리게 하는 소리라면, 그 검은 점을 밀어내거나 지워버리지 않으면서도 남은 여백을 넓혀 봅니다. 그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