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과 저항] 익어가는 과정을 허용하기

삶의 변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겪는 불안 좌절 무기력함 우울마저 무조건 병리적인 것으로 본다면 이 세상에 제정신인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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