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사서분들과 함께 한 인문상담 프로그램

 

왜 인문학인가?

 

인문학 속에는 마음챙김할 수 있는

 

지혜의 정수가 녹아 있습니다.

 

<명상록> 안에는 마음챙김적 요소가 한 다발 꽃송이처럼 피어 있습니다.

 

* [현재성] 지금 현재, 나는 이곳에 있구나. 오른쪽에 보이는 것은? 왼쪽에 보이는 것은? 지금 들리는 소리는?

 

<지금, 이 순간> 현재로 마음챙김을 하다 보면 우리 뇌는 균형감각을 찾아갑니다. 흥분한 편도체가 가라앉습니다.

 

* [가변성] 언젠가는 다 지나가구나.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구나.

 

가변성을 받아들이면 상황을 맥락적으로 크게 보게 됩니다. 시시때때로 변하는 물결과 같은 흐름을 알아차릴 때 집착하고 붙매이는 밀착된 시야가 넓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 [감사] 감사하다 보면 우리의 심박수가 0.1Hz의 가장 안정된 정합된 상태를 이룹니다.

 

당신이 가지고 있어서 감사한 3가지는 무엇인지요? 나는 _____, ______, ______을 갖고 있어 감사합니다.

 

* [구체적 명료화]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으며, 그것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명확하게 알아차리는 눈이 있으면 어려움 속에서도 어둠 속 흰 실처럼 구체적으로 찾아가나가는 명료한 마음의 실끈이 생깁니다.

 

* [회복탄력성] 인문학 속에는 과거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슬기롭게 이겨낸 스토리가 녹아 있습니다.

 

* [진짜 욕구에 대하여] 다양한 심리학적 tips을 통해 내 안의 무의식적 진짜 욕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 [자신을 허락하기] 휴식에 대한 죄책감이 있는 현대인을 위한 정신분석학적 마음처방을 나눕니다.

 

* [창조적 투사] 나는 왜 그 사람을 보면 유독 불편한가? 내가 억압한 지점과 그 지점을 해방하는 열쇠고리를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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