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전에 <궁극적으로 왜 우리 조직에 공정성과 바람직한 리더상>이 필요한지
사내 이슈와 프로그램 목적성, 방향성에 대한 미팅을 가졌습니다.






NH 농협 캐피탈 구성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연결되는 만남의 장을 열어봅니다.
직급별로 모여 우리 조직의 바람직한 리더상과
앞으로 나아갈 공정성의 토대를 만들어봄으로써 일하기 좋은 조직 신바람 나는 일터로의 전환을 꾀해 봅니다.

달콤한 휘낭시에와 마들렌 쿠키 등 맛있는 다과도 준비해 주셨습니다.





바람직한 리더상에 대해 물으면
다양한 유형의 리더상이 나옵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신뢰를 주는 리더가 최고죠. 말로만 이끄는 스타일 싫어요."
"어려운 순간에 책임지고, 앞장서는 리더야말로 꼭 필요한 존재가 이닐까요? 정작 힘들 땐 뒤에 쏙 빠지는 리더 함께 하고 싶지 않아요."
"명확한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 리더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문제에 천착되기보다, 해결책으로의 변화를 이끌죠."
"구성원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존중하는 리더야말로 신바람 나는 조직을 만드는 마중물 같은 리더 아닐까요?"
"구성원의 강점을 발견하고, 성장 기회를 주는 리더가 필요하죠. 구성원의 성장은 곧 조직의 성장이니까요."
바람직한 리더상에 대한 뼈 있는 의견들입니다.
이런 장점을 다 합친 리더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정신분석학적으로 보면 <바람직한 리더상> 안에는 여러 의미가 응축되어 있습니다.
그 깊은 뿌리에는 "살면서 이런 사람 있으면 참 든든하겠네."라는 내면의 니즈가 잠들어 있습니다.
사실 내 무의식이 필요로 하는 지점은 사람마다 다르기도 합니다.
내가 필요로 하는 지점, 나의 장점, 우리 가족에게 필요했던 사람 등 내 안의 이런저런 면과 맞닿아 있습니다.

<NH농협 캐피탈> 임직원분들과 바람직한 리더십과 공정성에 대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우리 내면에는 서로를 지지해주는 연대감 속에서
보다 공정한 환경적 토대를 원한다는 것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는 나에게 어떤 리더십을 발휘하며 사나요?
나에게 말보다 행동으로 잘해 주고 있나요?
어려운 순간에도 가장 친한 벗이 되어, 조금씩이라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격려해 주고 있나요?
내 잠재성과 강점을 알아봐 주고, 꽃피울 수 있게 스스로에게 기회를 주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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