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2019.11.16 16:17

    비밀댓글입니다

  • 지나
    2019.11.06 10:04

    안녕하세요. 교운기 글 잘 봤습니다. 마음이 힘들 때 보려고 스크랩해 두었어요. ireugo님 복 많이 받으세요.

    • 2019.11.07 22:59 신고

      네 감사합니다.

      지나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

  • 2019.10.16 16:26

    비밀댓글입니다

  • 2019.10.13 17:36

    비밀댓글입니다

  • 2019.10.10 23:18

    비밀댓글입니다

  • 2019.09.25 17:45

    비밀댓글입니다

  • 캣츠
    2019.09.11 17:2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2019.09.14 16:20 신고

      캣츠님 많이 힘드시지요...

      저도 검은 바다를 스적스적 헤치고

      나가는 기분이 들지만,

      그 어떤 생각, 감정, 감각, 느낌이

      올라와도 허용하고 있어요.

      함께 나아가 봐요.

      캣츠와 캣츠님을 위해 기도할게요.

  • 2019.09.04 20:49

    비밀댓글입니다

    • 2019.09.10 16:02

      비밀댓글입니다

  • 2019.09.04 06:31 신고

    14년동안 함께 하셨던 반려견을 잃으셨군요.
    안타까움과 위로의 말을 전해 드립니다.
    모든것이 회자정리이긴 하지만 막상 닥치게 되면
    한동안은 마음이 구멍나게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그 허전함 빨리 채우시길 바랍니다.
    이제 더위는 한발 물러난것 같습니다..
    신체와 정신 항상 건강하게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 2019.09.10 16:03 신고

      네 위로 감사합니다.

      허전함을 빠르게 채우긴 힘들지만
      이 허전함을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 하고 있어요.

      선생님도 건강한 가을 맞이하시길요~

  • 2019.09.03 22:06

    비밀댓글입니다

    • 2019.09.10 16:03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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