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캣츠
    2019.09.11 17:2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2019.09.14 16:20 신고

      캣츠님 많이 힘드시지요...

      저도 검은 바다를 스적스적 헤치고

      나가는 기분이 들지만,

      그 어떤 생각, 감정, 감각, 느낌이

      올라와도 허용하고 있어요.

      함께 나아가 봐요.

      캣츠와 캣츠님을 위해 기도할게요.

  • 2019.09.04 20:49

    비밀댓글입니다

    • 2019.09.10 16:02

      비밀댓글입니다

  • 2019.09.04 06:31 신고

    14년동안 함께 하셨던 반려견을 잃으셨군요.
    안타까움과 위로의 말을 전해 드립니다.
    모든것이 회자정리이긴 하지만 막상 닥치게 되면
    한동안은 마음이 구멍나게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그 허전함 빨리 채우시길 바랍니다.
    이제 더위는 한발 물러난것 같습니다..
    신체와 정신 항상 건강하게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 2019.09.10 16:03 신고

      네 위로 감사합니다.

      허전함을 빠르게 채우긴 힘들지만
      이 허전함을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 하고 있어요.

      선생님도 건강한 가을 맞이하시길요~

  • 2019.09.03 22:06

    비밀댓글입니다

    • 2019.09.10 16:03

      비밀댓글입니다

  • 체리코코
    2019.09.03 18:04

    이르고님 오랜만에 블로그 들어왔는데 슬픈 소식이 있네요. 해피의 명복을 빌어요. 무지개다리 잘 건넜을 거예요. 저도 강아지랑 고양이 키워서 이르고님 마음이 이해가 가네여ㅠㅠ 그 중에 고양이 투투는 신부전이라 저도 맘이 힘드네요.

    • 2019.09.10 16:05 신고

      네 체리코코님 고마워요.
      신부전은 정말 소리없이 목숨을
      앗아가는 병인 것 같아요.
      https://cafe.naver.com/healingdogcat
      이 까페에서 저는 도움 많이 얻었네요.
      체리코코님도 힘내세요.

  • 2019.09.03 15:54

    비밀댓글입니다

    • 2019.09.10 16:06 신고

      김군님 고마워요...

      저도 해피가 무지개다리 가붓하게 건너가리라 믿어요...

  • 2019.08.20 20:58

    비밀댓글입니다

    • 2019.09.03 15:01

      비밀댓글입니다

  • 2019.08.19 11:49

    비밀댓글입니다

    • 2019.09.03 15:00

      비밀댓글입니다

  • 2019.08.14 16:36

    비밀댓글입니다

    • 2019.09.03 15:00 신고

      네 기억합니다 :)

      답글이 늦었네요. 또 뵈요.

  • 2019.08.06 15:31

    비밀댓글입니다

    • 2019.08.11 11:30 신고

      네 저도 워크숍 진행하면서
      보람도 느끼고 즐거웠습니다.
      담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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